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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의 항해일지
마음고백 소개
오디세우스의 항해일지
2026-04-29
AI서적을 읽는 사람의 표정과 시집(詩集)을 읽는 사람의 표정이 다르다. 차이 있다. AI서적 읽다가 잠시 내려놓고 시(詩) 한편 읽는 사람 있다. AI와 시(詩). 어색한 조합 이지만 의미가 있다. 세상을 쫓아가야 하는 일상과 시 읽으며 자신을 보는 일상의 균형.
AI
서적
표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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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선두를 달리던 마라토너가 얼마 남지않은 결승점 앞두고 달리는 것을 포기하고 만다. 이유는 더위나 힘든 오르막길이 아니었다. 반환점을 돌았을 때 운동화에 들어온 모래 한 알이 괴롭혔다. 작다고 해서 함부로 대해 선 안된다. 사소한 것이 결코 사소하지 않다.
결승점
반환점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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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승리했을 때에는 샴페인을 마실 자격이 있고, 패배했을 때는 샴페인이 필요하다." 나폴레옹은 샴페인을 에너지로 삼았다. 샴페인은 승리와 위로의 상징. 일상에서 승리와 패배를 겪을 때마다 자신을 위해 터뜨릴 자신만의 샴페인이 있어야 한다.
승리
샴페인
에너지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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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하루만 지나도 마음이 느슨해지고 결심이 흐려질 수 있다. 해돋이 앞에서 했던 다짐이 희미해지고 서서히 핑계를 대기 시작한다. 의지와 신념이 있다면 늦지 않다. 중요한 건 자신과의 약속이다. '새해 결심'. 방법을 찾을 건지 핑계를 찾을 건지는 자신이 잘 안다.
마음
결심
다짐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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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앞만 보고 가던 인디언이 멈추어 뒤를 돌아 보는 이유는 자신의 영혼이 따라오지 못할 까봐 잠시 멈춰 기다려주기 위함이라 한다. "지금 어디에 있는 건가? 어디까지 왔는가? 어디로 갈 건가?" 굳이 답하지 않아도 된다. 그 질문 자체가 자기 자신과의 깊은 대화다.
인디언
영혼
기다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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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서울역 노숙인 출신 5인이 함께 만든 식당 "정담(談)"은 '정겹게 이야기 나누는 곳'. 문학·역사·철학을 배우는 <희망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거쳐 자립에 성공한 노숙인들. 그들에게 인문학은 삶의 나침반이자 등대였다. 희망을 현실로 이뤄낸 '인문학의 힘.
희망
현실
성공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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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K뷰티 수출'의 주역이 된 기업의 창업주가 전하는 메시지. "기회는 늘 주변을 맴돈다. 현재의 위치에서 성실하게 일하고, 기꺼이 나를 도와줄 조력자를 만들라." 울림 있다. 그가 직원들과 함께 쓴 책 <같이 꿈을 꾸고 싶다>. 제목에서, 함께 가는 발걸음을 본다.
뷰티
기회
책
조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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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행복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면 에너지가 된다. 한 시간의 행복. 만원의 행복 등. 자신의 삶이 "행복 놀이터"고, 매 순간이 행복을 향한 발걸음이라고 생각해보라.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한 걸음씩 내딛게 된다.
행복
순간
의미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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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마음 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말 한마디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든든한 지지자가 된다. "It's not your fault. (네 잘못이 아니야.)" 라는 영화의 명대사는 현실에서도 똑같다. 진심 어린 말 한마디는 사람의 삶을 흔들고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 "진정성"의 힘이다.
말
지지
삶
진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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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비행기가 뜨고 하늘을 나는 원리는 과학적으로 설명 들어야만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할머니를 이해 시키지 못하거나 어린아이가 알아듣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아는 게 아니다. 사람의 지적 수준은 타인에게 설명 하는 데서 드러난다. 듣는 사람은 알아챈다.
원리
이해
설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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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AI시대 코치와 컨설턴트의 역할은 무엇인가? 코칭과 컨설팅은 사람을 마주하는 일이기에 클라이언트의 인생을 다루게 된다. 정보와 지식은 AI가 처리하지만 마음과 감정은 사람이 나눈다. 클라이언트를 대하는 태도에서 코치·컨설턴트의 격이 드러난다.
AI
코칭
인생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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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본인 모습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 보려면 거울을 보거나 그림자를 보면 알 수 있다. 거울을 보면 거울 속 또다른 나를 만난다. 뒤를 돌아보면 또다른 내가 그림자 되어 따라온다. 거울과 그림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거울과 그림자를 속일 수는 없다.
거울
그림자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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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누구도 자기 사건의 심판자가 될 수 없다." 고대 로마법의 이 원칙은 냉철한 메시지다. 본인이 모르는 본인을, 타인은 알 수도 있다. 객관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희망으로 힐링 하지 말라. 희망은 '막연한 바램' 이 아니라 '구체적 기대' 여야 한다. 그래야 희망 있다.
심판
희망
힐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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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AI 가 불러온 가속의 시대. 적응하는 사람은 앞서가고, 따라가지 못하면 스트레스다. AI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사람이 먼저 AI 에게 다가가 AI 를 친구로 만들면 된다. AI와 친해진 사람을 가까이 해보라. 그는 'AI를 친구로 만드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AI
시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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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조언은 달콤한 조언과 쓰디쓴 조언이 있다. 듣는 사람이 받아들이는 관점이 중요하다. 조언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말의 내용보다 말의 온도에 민감하다. 입장을 공감해 주길 바라기 때문이다. 훈계나 가르침이 아니라 존중하고 공감해주는 마음. 조언의 힘이다.
조언
공감
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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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표준국어대사전 수록 어휘는 약 51만개. 일상에서 사용하는 어휘수는 1천개 미만. 말로 소통은 하지만 오해와 갈등이 많다. 말 한다는 건 입으로 소리 내는 게 아니라 타인과 통해야 하는 것. 말은 곧 그 사람의 품격을 나타낸다. 듣는 사람이 판단한다.
어휘
오해
갈등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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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로마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좌우명인 '천천히 서둘러라'. 꼭 되새겨볼 금언이다. 천천히 하되 느리지 않고, 서두르되 조급하지 않는 것. 올바른 판단, 최적의 타이밍, 신중한 속도. AI 시대에 현대인이 갖춰야 할 태도다. 지금 이 시간, 나는 어떠한가?
좌우명
판단
속도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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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마음 통하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관심 공통 분모가 있기 때문이다. 지속 가능한 조직과 직원들의 성장을 위해 고민하는 사람은 신념이 명확하다. 신념은 실현하려는 의지이며, 실행을 전제로 한다. 신념이 있는 사람은 기필코 결과를 만든다.
공통
신념
조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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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비가 오더라도 언젠가는 그치고, 밤이 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아침이 온다. 힘든 일과 어려운 일을 이겨낸 사람은 견뎌낸 만큼 성장하게 된다. 과정에서 스스로 해답을 찾아 문제를 풀어간다. 문제를 푸는 해법은 자기 자신이 안다.
시간
과정
힘듦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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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이 또한 지나가리라." 와 "세상 모든 일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를 동시에 보라. 사람마다 처한 상황에 따라 관점이 다르겠지만 태도가 중요하다.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만 있을 것인가? 현실을 인정하고 다음 행동을 취할 것인가? 자신만이 안다.
세상
상황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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