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추는 질문

2026-07-21
#나#세상#영향력#배려
질문

나의 영향력

우리는 종종 '나는 아주 평범한 사람일 뿐이야.'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꾸기에는 너무 작은 존재라고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말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까요? 내가 건넨 작은 위로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틸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에서 양보한 자리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외출할 용기를 줄 수도 있습니다. 무심코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 사소한 배려 하나가 누군가의 평범한 일상을 조금은 다르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요즘은 예민하고 자극적인 시대입니다. 선의로 베푼 배려가 오히려 오해를 받거나, 나에게 상처가 되어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모른 척 지나가는 것이 편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조금 더 각박하고, 서로를 믿기 어려운 곳이 되지 않을까요? 세상을 한 번에 바꾸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는 사람은 우리 모두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배려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지금,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질문자

각자의 내면에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잠재된 능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다만 스스로 깨닫지 못하거나 용기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능력이 발현되어 행동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저의 코치로써의 사명입니다.
경력단절되었거나 변화를 원하는 여성//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 더 나은 커리어를 원하는 직장인// 조직과 구성원이 함께 성장을 원하는 기업//

생각 나누기